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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메리카주의 동포단체들 박근혜퇴진 요구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유럽지역의 해외동포단체들인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재도이췰란드모임, 코리아협의회, 《한민족유럽련대》와 아메리카주의 동포들이 4일 《박근혜와 그 일당을 단죄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간첩조작사건, 《세월》호참사와 피해자들을 외면한 수치스러운 성노예문제《합의》, 경찰이 물대포로 살해한 백남기농민사건 등 악을 악으로 덮어가며 국민을 협박하더니 그 뒤에서는 국정을 롱락하고 엄청난 도적질을 하고있었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5일 미국 워싱톤의 백악관앞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재미동포들의 집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지난 집권기간 박근혜는 스스로 《대통령》이 아님을 증명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후에 조직된 해외동포련합단체인 《박근혜대통령 퇴진과 민주주의회복을 위한 재외동포행동》이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미국의 뉴욕, 시카고, 로스안젤스와 영국의 런던과 만체스터, 도이췰란드의 베를린, 아일랜드의 더블린 등지에서 역도년이 국민의 요구대로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여 시국집회를 가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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