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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여야당 의원들 박근혜는 민심의 요구대로 국정에서 손을 떼라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6일 청와대앞에서 박근혜가 국정에서 손을 뗄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47명의 이름으로 된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지금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롱락에 성난 민심이 폭발직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전대미문의 위기로 청와대와 《정부》가 마비상태이고 광장에서 퇴진요구가 비발치고있지만 박근혜가 이 모든것을 외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가 력대 최악의 지지률과 거리에서 터져나오는 민심을 계속 외면한다면 제2의 6월항쟁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즉시 국정에서 손을 떼고 조사를 받으라고 요구하였다.

다음날 국민의 당 의원들도 《국회》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보다 앞서 4일과 5일 《새누리당》의 한 의원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박근혜와 당 대표가 계속 버틸 경우 4.19때의 리승만처럼 될것이라고 경고하는 글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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