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는 게오르게 쵸아꺼 주조 로므니아림시대리대사, 대사관성원들과 박명국부상을 비롯한 외무성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훌륭히 꾸려진 사격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실내사격장들에서 자기들의 사격솜씨를 발휘하며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