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뉴욕 타임스》가 6일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롱락사건을 조소한 만화를 실었다.
만화에는 영어로 《박근혜》라는 이름이 붙은 로보트가 등장한다.
언론인으로 보이는 인물이 로보트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머리뚜껑을 열어제낀다.
전지로 그안을 비쳐본 그는 뇌가 없는 로보트의 머리통안에서 《최순실》이라고 씌여진 의자에 앉은 녀자가 조향륜을 잡고 로보트를 조종하고있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사다리밑에서는 곤봉을 든 경찰이 올라간 사람을 노려보고있다.
《뉴욕 타임스》는 만화에 《남조선대통령의 조언자가 체포되였다. 그 녀자는 자기의 영향력을 리용하여 기업들로부터 막대한 돈을 털어냈다.》는 설명문을 덧붙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