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9일기사 목록
남조선 대학교수,《국회》의원 오늘의 투쟁은 새 사회 위한 혁명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5일 한신대학교 교수 김용옥이 서울에서 진행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집회에서 오늘의 이 투쟁은 새로운 사회를 위한 혁명이라고 토로하였다.

그는 오늘 벌어지는 이 현실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집회와도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밝혔다.

때문에 박근혜가 시민들앞에 무릎을 꿇도록 행진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보수집권층의 어떠한 감언리설과 그럴듯한 대책소동에 절대로 속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를 압제해왔던 모든 권력을 걷어낼수 있을만큼 모든 시민들의 의지가 강력하게 표명되여야만 새로운 사회를 만들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혁명을 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삶, 제도, 의식 등 모든 압제를 다 혁명해야 한다.

국민의 당 《국회》의원 정동영은 7일 사회망에 올린 글에서 김용옥의 호소는 현 사태의 본질을 꿰뚫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민중이 그 분노의 불길로 우리 존재를 얽매고있는 모든 체제의 압박을 불살라야 한다.

우리의 혁명은 《정권》의 변화를 뛰여넘는 우리 의식, 제도, 가치관의 혁명이며 새로운 사회를 갈망하는 소망의 혁명이다.

이러한 혁명은 어떠한 정치적술수나 타협으로도 이루어질수가 없다. 오직 민중의 의지의 표출로써만 가능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