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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상급연구사 박근혜의 아페크 불참가원인은 거짓말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상급연구사 주왕환이 10일 《세계여론을 오도하려는 뻔뻔스러운 행위》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괴뢰언론보도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뻬루의 리마에서 열리게 되는 제24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아페크) 수뇌자회의에 참가하지 않기로 하였다고 한다.

8일 남조선괴뢰외교부 대변인이라는자는 《북의 5차 핵시험 등 한반도안보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대통령이 수뇌자회의에 참가하지 않기로 9월에 이미 결정한바 있다.》고 허황한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박근혜역도가 회의에 참가하든 말든 우리가 개의할바가 아니지만 괴뢰들이 그 원인을 우리와 결부시키려고 하는데 대해서는 스쳐보낼수 없다.

박근혜역도가 회의에 참가할수 없게 된 원인은 전적으로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수라장이 된 남조선내부형편때문이며 그가 회의에 참가했댔자 그 누구도 지지률이 불과 5%밖에 안되는 《식물대통령》, 검찰조사에 응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범죄자대통령》과 상종하지 않을것이기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가 국제회합에 머리를 내밀지 못하게 된 원인을 우리와 련결시키려고 하는것은 교활한 수법이라기보다도 온전한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정신착란증상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역도가 망쳐놓은 한심한 내부형편을 두고 《도대체 이게 나라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있는데 실제로 대내외적으로 모든것이 비정상적인 남조선에서만 제기될수 있는 질문이다.

박근혜역도가 아페크수뇌자회의에 참가할수 없게 된 원인에 대한 괴뢰들의 괴이한 변명을 통해서도 박근혜역도자신과 남조선괴뢰당국이 지금까지 국제무대에서 한 《주장》들과 다른 나라들과 한 《약속》들이 다 초보적인 정치감각도 없는 독단과 실속이 없는 위선으로부터 나온 궤변들이라는것이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남을 걸고들면서 세계여론을 오도하는것과 같은 뻔뻔스럽고 유치한 행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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