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전국녀성련대와 부산참보육을 위한 부모련대가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부》의 기만적인 《보육정책》을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정권》의 《보육정책》과 관련하여 어린이들을 가진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가 불만족을 표시하였다고 밝혔다.
세계최저의 출생률문제로 인한 위기앞에서도 보육시설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해산을 위한 휴가, 휴직하나 보장하지 않고있는 박근혜《정권》을 향해 단체들은 무능도 이런 무능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이런 《정권》이라면 그야말로 무능하고 더이상 국정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을 기만하고 롱락한 박근혜가 물러나는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