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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음악가,체육인들 박근혜퇴진 요구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8일 남조선의 음악가 2,300여명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서울에서 가진 발표모임에서 참가자들은 한갖 무당에게 조종당하며 국정을 롱락한 박근혜역도년을 규탄하였다.

이어 시국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국민의 목소리를 개, 돼지처럼 생각하는자는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예술가들은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박근혜퇴진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7일 체육시민련대, 스포츠문화연구소 등 체육관련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서울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청와대에서 발생한 추문사건은 대부분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이루어졌고 체육이 범행의 명분으로 리용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 스스로가 특별검사를 통한 조사를 청하고 국정에서 완전히 손을 떼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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