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4.15문학창작단에서 총서 《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야전렬차》(백남룡 작)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주체100(2011)년 정초부터 12월말까지를 시대적배경으로 한 소설은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혁명의 최전방을 초강도강행군으로 달려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를 형상하였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업을 충직하게 보좌해드리시고 수령영생의 성스러운 력사가 영원토록 흐르게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의 세계를 펼쳐보이고있다.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며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영원히 흐르고있다는 사상이 소설에 맥박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