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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응답자의 절대다수가 박근혜의 퇴진 요구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여론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한 조사기관이 전지역의 성인남녀 1,5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국정롱락사건에 대한 집권자의 책임방식과 관련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60%이상이 《대통령》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의견이 78.8%로서 응답자의 절대다수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여론이 10월말에는 42.3%에 불과하였다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아이뉴스24》는 박근혜가 두차례에 걸치는 《대국민사과》와 인사개편, 《국회》가 추천하는 《총리》수용 등의 수습책을 사실상 마무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분노는 식지 않고있다고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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