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어린이교육지원프로그람 《신비경》이 개발되여 교육부문에 널리 도입되고있다.
살아 움직이는 100종의 동물들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상세한 인식을 가지게 할수 있는 이 프로그람은 지능형손전화기나 판형콤퓨터에 입력하여 쓸수 있다.
시각적 및 청각적효과와 함께 실지 동물들이 어린이들과 교감하는것과 같은 느낌을 줌으로써 지능발전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판형콤퓨터를 텔레비죤과 련결시키는 경우 교수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수 있다.
현재 경상유치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 도입되여 호평을 받고있다.
프로그람은 얼마전에 있은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 2016》에서 우수정보기술제품으로 선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