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전국의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이 지방에 흔한 원료와 부산물을 가지고 가내작업반들을 운영하여 만든 초물제품, 일용잡화 등 1 590여종에 5만여점의 인민소비품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11일 3대혁명전시관 새 기술혁신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조영철 식료일용공업상,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