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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인민항쟁 선언,공동행동 전개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을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단체들이 지역별, 부문별로 결성되여 대중적항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9일현재 박근혜퇴진 전국대학생 시국회의, 중고생련대, 중소상공인 비상시국회의, 박근혜퇴진 기독교운동본부 등 13개 부문별 대책회의가 결성되여 활동하고있다.

전국대학생 시국회의에는 66개 대학 학생회와 39개 대학생단체가 참가하고있으며 전지역의 135곳에서 대학생 시국선언운동이 진행되였다.

서울과 전라남도, 남조선강원도, 제주도에서 《정권》퇴진을 목표로 내세운 새로운 단체들이 결성되여 투쟁대오는 확대강화되였다.

민주로총 서울본부를 비롯한 민중총궐기서울본부 소속 단체들과 정당지부들, 서울지역대학 민주동문회, 전대협동우회, 통일의 길 등 203개의 단체가 박근혜퇴진 서울행동을 구성하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전라남도에서도 351개 시민사회, 종교계, 정계를 망라한 박근혜《정권》퇴진 운동본부가 결성하였다.

남조선강원도지역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등 100여개 단체들은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강원행동을 결성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의 국정롱락행위에 분노한 문화예술인들이 박근혜퇴진과 시민정부구성을 위한 예술행동위원회(예술행동위원회)를 조직하고 박근혜퇴진과 시민정부구성을 위한 공연 등의 활동들을 전개하였다.

한편 박근혜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실천투쟁들이 남조선 전지역에서 줄기차게 전개되고있다.

남조선의 시, 군, 구 등 68개 지역에서 《정권》퇴진을 위한 초불투쟁이 일제히 전개되고있다.

세계 각지의 해외동포들도 남조선인민들의 민중총궐기투쟁과 때를 같이하여 시국선언, 초불집회 등 다양한 형식의 련대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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