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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호제로 미술국보작품들을 원색보존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첨단수준의 새로운 미술작품보호제로 국보작품들을 원색보존하고있다.

개발자인 민족유산정보기술교류사 박창국의 말에 의하면 국내의 풍부한 원료에 의거하고있는 이 보호제는 자외선차페기능은 물론 항산화기능과 곰팽이방지기능을 가진 특수한 기능성나노복합재료를 리용하여 만든 특허기술제품이다.

무색투명한 점착성용액인 이 보호제는 사용시 각종 화구들과의 화학작용을 하지 않으면서 미술작품의 변퇴색을 막기때문에 작품의 예술적형상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는다.

퇴색되였던 작품에 도포를 하면 색상이 본래대로 선명하고 뚜렷해지며 습기로 인한 그림종이의 처짐현상도 막을수 있다.

이 보호제는 조선화, 유화, 선전화, 수채화, 판화, 수예, 돌공예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물론 흑색 및 천연색사진들, 실내와 야외에 게시하는 직관선전물들과 대형전광인쇄물들에도 적용할수 있다.

국가과학기술성과로 등록된 새로운 미술작품보호제는 조선미술박물관, 조선중앙력사박물관, 동명왕릉 등 많은 단위들에 도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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