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남자축구팀이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 본선경기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6일부터 12일까지 중국 홍콩에서 련맹전으로 진행된 선수권대회 본선경기참가를 위한 예선2단계경기에는 조선과 중국 홍콩, 중국 대북, 괌도팀들이 참가하였다.
조선팀은 6일 첫 경기에서 중국 대북팀을 2:0으로, 9일 경기에서 괌도팀을 2:0으로 이겼으며 12일 마지막경기에서는 중국 홍콩팀을 1:0으로 물리쳤다.
결국 조선팀은 예선2단계경기에서 1위를 차지하고 2017년 12월 일본에서 진행되는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 본선경기에 참가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