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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광주와 전라남북도 각계층 인민들 반박근혜투쟁 전개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8개 대학 총학생회로 이루어진 광주전남총학생회협의회가 11일 광주대학교에서 공동으로 《박근혜정권 퇴진하라》는 제목의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막후실세가 《대통령》을 좌지우지한것과 이를 묵인한 청와대 비서실, 주요인물들에 대해 검찰이 제한없이 수사하고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스스로 자기 의무를 리행하지 않고 그것을 근본도 알수 없는 사람에게 맡긴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이 땅의 국민으로서 박근혜퇴진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추문사건으로 남조선이 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데 대해 언급하면서 선언문은 검찰이 제한없는 수사를 하며 박근혜《대통령》은 퇴진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박근혜역도의 죄행을 성토하며 시위행진을 벌렸다.

같은 날 군산청년학생련합회도 고등학생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전라북도 전주, 군산, 익산, 김제, 부안, 장수 등지에서도 이날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들이 일제히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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