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12일 박근혜《정권》에 항거하는 민중총궐기에 참가하기 위해 남조선 각지에서 서울로 모여온 수많은 군중이 기본집회에 앞서 시내 곳곳에서 계층별사전집회들을 가지였다.
서울의 주요공지들은 아침부터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각계층 단체 성원들과 시민들로 차고넘쳤다.
민주로총이 서울광장에서 로동자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박근혜가 퇴진하지 않을 경우 총파업으로 저항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민주로총산하 언론로조, 보건의료로조는 여러곳에서, 《농민의 길》은 남대문주변에서, 전국공무원로조 성원 2만 2 000여명은 을지로입구에서 괴뢰집권자의 퇴진 등을 요구하는 집회들을 가지였다.
전국교수연구자비상시국회의 성원들은 보신각앞에서 결의집회를 가지고 박근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즉시 퇴진하라고 웨쳤다.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는 일반 시민들과 함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박근혜대통령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페지시키자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녀성단체련합, 녀성민우회를 비롯한 9개의 녀성단체들은 집회를 가지고 《새누리당》과 대재벌도 이번 사태의 공범자로서 박근혜, 최순실과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의 투쟁도 도처에서 벌어졌다.
10개의 그리스도교단체들로 구성된 박근혜퇴진 기독교운동본부는 대학로에서 박근혜퇴진, 《새누리당》해체를 요구하는 시국기도회를 가지였다.
사전집회들을 마친 수십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기본투쟁장소인 서울광장에 집결하였다.
한편 광화문일대에서 열리게 될 2016민중총궐기투쟁에 합세하기 위해 이날 아침부터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비행기와 기차, 뻐스, 배편을 리용하여 서울로 집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