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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높아지는 남조선의 실업률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실업률이 계속 높아져 심각한 문제로 되고있다.

9일 괴뢰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10월에 실업자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나 늘어났다.

제조업부문에서 취업자수가 최근 4개월동안 련속 줄어들었는데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 적은 상태에 있다.

특히 선박건조 및 해운업체들이 밀집된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남조선 《뉴시스》는 이러한 사실을 밝히며 이것은 11년만에 가장 높은것으로서 《정부》의 구조조정때문이라고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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