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괴뢰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10월에 실업자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나 늘어났다.
제조업부문에서 취업자수가 최근 4개월동안 련속 줄어들었는데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 적은 상태에 있다.
특히 선박건조 및 해운업체들이 밀집된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남조선 《뉴시스》는 이러한 사실을 밝히며 이것은 11년만에 가장 높은것으로서 《정부》의 구조조정때문이라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