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마얌발라 로렌스가 최근 조선방문기를 발표하였다.
필자는 서방언론들의 그릇된 선전과는 달리 현대적인 시설들을 갖춘 아름답고 깨끗하며 약동하는 수도 평양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인민은 열렬한 애국자들이다. 그들은 모든 활동의 첫자리에 국가의 리익을 놓고있다.
조선인민은 미래에 대한 확신과 희망에 넘쳐있다. 그들의 환대는 정말 훌륭하였다. 누구나 웃음과 존경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였다.
조선인민은 훌륭한 문화를 가지고있다. 극장들은 황홀함의 극치를 이루고있다. 여기서 나는 애국심으로 불타고 교양적의의가 있는 훌륭한 공연들을 보게 되였다.
나는 조선인민에게 고통을 주려고 하는자들이 리해되지 않는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참관은 나로 하여금 조선이 왜 핵무기를 틀어쥐게 되였는지 알게 하였다.
현재를 알려면 과거를 알아야 한다. 지난날 조선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다시 벌어질수도 있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그 어떤 경제봉쇄도 맞받아 뚫고나갈 준비가 되여있다.
조선은 얼마전에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