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시교외에 있었으며 진동으로 건물들이 흔들리였다.
충청남도지역에서는 지난 2월에도 리히터척도로 3.1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올해 남조선에서 발생한 지진중에서 리히터척도로 3.0이상의 지진은 33번째이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