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조선과의 친선협회 국제회의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5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아일랜드의 더블린시에서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국제회의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협회 전체 성원들과 조선의 벗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대원수님, 김정숙어머님의 빛나는 생애와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서 커다란 감동과 고무를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인종과 국적, 신앙을 초월하여 우리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절세위인들의 가르치심대로 령도자와 인민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룩할 때 제국주의의 예속에서 해방된 새 사회를 일떠세울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구현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는 각하께 언제나 충실할것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하는 국제적인 활동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편지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