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파멸의 위기에 처한 박근혜역적패당이 14일 도꾜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에 가서명하였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 각계는 이 협정은 과거 조선민족에게 식민지노예생활을 강요한 《을사5조약》과 다름없다고 하면서 강력히 반발해나서고있다.
이날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은 공동성명을 통해 박근혜《정부》는 제2의 《을사5조약》인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당장 중단하고 퇴진하라고 요구하였다.
경기도 성남시장 리재명은 박근혜《정부》가 일본에 군사정보를 팔아먹으려고 저렇게 허둥지둥하는것을 보면 미쳐도 정말 단단히 미쳤다고 비난하였다.
서울시장 박원순도 일본은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와 반성은커녕 군국주의부활에 미쳐날뛰고있다고 하면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가 이런 판국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에 가서명한다고 발표한것은 제정신이 아니라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야3당 수석회담을 열어 국방부장관의 탄핵 혹은 해임건의안제출을 론할것이라고 밝혔다.
16일 통일, 외교, 안보전문가 42명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의 중단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는 15일 사설을 통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에 매달리는 박근혜패당의 흉심을 폭로하였다.
사설은 협정체결은 안보우선주의가 아니라 종미우선주의다, 미국은 세계패권을 위해 3각군사동맹강화가 절실하고 그 필수조건인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추구하여왔다고 주장하였다.
지난해말 굴욕적으로 합의된 성노예문제《합의》도 같은 맥락에서 진행된것이라고 밝히고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지지를 얻어 퇴진위기를 돌파하려는것으로 보이나 이는 오판이다.
박정희를 내쳤던 미국이다.
설사 미국이 박근혜를 내치지 않는다 해도 민중은 이미 그를 심판했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