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자기의 변호사를 내세워 검찰의 조사를 거부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의 야당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가 두번에 걸치는 《대국민사과》에서 한 약속을 뒤집으며 검찰수사를 거부한다면 국민의 강력한 반발을 가져올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국민의 당도 청와대가 민심을 거스르고 오히려 국민을 상대로 반격에 나섰다고 하면서 이것은 대국민선전포고이며 박근혜가 즉시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성원들을 찾아가 박근혜가 검찰의 수사를 연기해줄것을 요청한것이 제정신을 가지고 한짓인지 묻고싶다고 하면서 수사에 성실히 림하는것이 진상규명의 첫걸음이라고 말하였다.
국민의 당 전 공동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대국민선전포고나 같다, 박근혜는 이미 정치적, 도덕적으로 《대통령》임을 상실하였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야권은 박근혜가 수사연기를 요청한것은 사실상 검찰의 수사를 거부한것이라고 하면서 검찰도 국민에 맞서는 《정권》에 굴종하든지 아니면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국민의 편에 서든지 결심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날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가 《세월》호참사당시의 행적을 밝히고 검찰의 수사를 받을것을 요구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도 이날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역도가 퇴진하여 공정하게 조사를 받을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