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 남조선에서는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일파만파로 번져지면서 사회전체가 걷잡을수 없는 정치적파국과 대혼란에 빠져들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우연이 아니라 인민을 등진 괴뢰역도의 사상 류례없는 반역정치의 필연적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인을 경악케 하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결코 우발적으로 일어난것이 아니며 인민을 기만우롱하며 개, 돼지로 취급하는 박근혜역도의 천하에 둘도 없는 반역정치하에서 어차피 터져나올수밖에 없는 특급범죄사건이다.
무지무능한 박근혜역도가 인민을 무시하고 그에 등을 돌린채 사기협잡과 돈벌이에 환장한 점쟁이, 무당에게 놀아나며 남조선의 정치와 경제 지어 북남관계까지 마음대로 롱락하게 한 그 후과는 실로 파국적이다.
남조선에서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그로 인한 총체적위기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이다.
이번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은 최순실의 《개인일탈》이 아니라 박근혜역도가 주동이 되여 저지른 범죄이며 《새누리당》은 그 공범자이다.
부패무능한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증오와 울분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계기로 전민항쟁으로 폭발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론설은 민심을 거역하며 매국과 반역, 파쑈와 독재를 일삼던자들의 운명은 달리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