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15일 자주, 민주, 평화통일을 위한 미국지역 원로모임이 《박근혜는 즉각 물러나야 한다》라는 제목의 시국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개표조작에 의한 부정선거로 《대통령》자리를 훔친 박근혜는 진짜 《대통령》이 아니라 《대통령》직을 도적질한 가짜《대통령》이였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정치적으로 무책임하며 《국정》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밝혔다.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롱락은 그야말로 반민주적, 반민생적, 반평화적, 반통일적악정으로 일관되여왔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스스로 내려와야 하며 이를 거부한다면 국민들이 더욱 광범한 범국민적행동으로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릴것이다.
거수기 《새누리당》은 해체되여야 한다.
그동안 오래도록 미국에서 조국의 민주화와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투쟁해온 애국적인사들과 원로들은 전국민적박근혜퇴진투쟁을 절대적으로 지지성원하며 투쟁하는 국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