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5일 《박근혜는 지옥의 아수라장에 영원히 매장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가 정치위기탈출을 위해 의도적으로 동족인 북을 상대로 어리석은 전쟁책동을 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무당《대통령》 박근혜가 희대의 정치롱락행위를 저지른 중범죄자임에도 불구하고 14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에 가서명하도록 하는 놀음을 벌린 목적은 군사정보를 공유하여 북과 전쟁을 하겠다는것이라고 밝혔다.
박근혜《정부》가 마지막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북위협》을 내세우며 서둘러 협정체결에 광분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친미사대주구인 박근혜가 민족최대의 원쑤인 일본과도 손잡고 동족인 북을 상대로 전쟁을 획책하며 《정권》위기를 모면하려는것은 전쟁을 반대하는 민족앞에 더 큰 죄를 저지르는것으로 된다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전쟁을 반대하고 자주와 평화를 갈망하는 민족의 념원을 받아들이지 않는 친미친일사대매국노 박근혜는 력사의 심판을 받고 전쟁광들이 모여있는 지옥의 아수라장에 영원히 매장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