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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조선의 사회주의의 불패성 강조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22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로작발표 22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94년 11월 1일에 발표된 로작은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우월성을 확증해주고있다.

랭전이 종식된 후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었지만 조선은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승리의 길로 확신성있게 전진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에 의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은 뚜렷이 증명되였다.

하기에 인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진보에로의 길을 찾고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주체사상, 선군정치연구조직들이 결성되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광범히 연구보급되고있다.

인민을 존중하고 내세우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실시되는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세계인민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

오늘 진보적인류는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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