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성원들로 구성된 투쟁단이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며 청와대에로의 진격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가고있다.
15일 전라남도 해남군청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투쟁단은 쌀수입을 줄이지 않고있으며 백남기농민을 물대포로 죽이고도 사과한마디 없는 박근혜《정권》을 단죄하였다.
투쟁단 서군은 그간 《박근혜 퇴진》이라는 구호를 내건 20여대의 뜨락또르를 앞세우고 령암, 라주, 광주 등을 거쳐 17일 전라남도 담양에 도착하였다.
16일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벼싣기투쟁을 시작으로 출정한 투쟁단 동군도 《박근혜 퇴진! 농기계 몰고 가자 청와대로!》라는 구호를 붙인 뜨락또르들을 몰고 시내곳곳을 행진한데 이어 서울을 향해 전진하고있다.
26일 서울에서 진행될 민중총궐기에 참가할 투쟁단은 경상남도-경상북도-충청북도-경기도방면과 전라남도-전라북도-충청남도방면으로 나뉘여 전지역을 순회하면서 전민중적인 박근혜퇴진열기를 더욱 고조시킬것이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