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1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박근혜의 정치적위기는 독재집단의 필연적운명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에 대한 분노와 경악, 허탈과 배신감으로 하여 남조선 각계가 죽가마끓듯 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론설은 파멸을 예감한 괴뢰역도가 너무나도 비참한 제년의 몰골을 보고 머리칼을 쥐여뜯으며 이발을 사려물고 최후의 악을 쓰고있지만 운명의 시각은 드디여 눈앞에 다가왔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처한 오늘의 심각한 정치적위기는 가련한 식민지괴뢰정권, 인민을 멸시하고 억누르는 반역적인 독재집단의 필연적운명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에서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있는 실제적통치자는 바로 미국이며 괴뢰정권은 친미사대를 생존방식으로 하는 가련한 하수인무리, 상전의 식민지지배정책실현을 위해 복무하는 허수아비《정권》에 불과하다.

민족을 반역하며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날뛴 역적배들의 운명은 참으로 비참하였고 반역《정권》에 대한 인민의 징벌은 무자비하였다.

남조선에서 힘차게 전개되고있는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은 박근혜패당의 사대매국적이며 반인민적인 정책이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다.

지난 12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세차게 벌어진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은 민심의 분노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송장내를 풍기며 황천길을 재촉하고있는 박근혜역도이지만 지옥에 가더라도 저들이 저지른 온갖 악행과 만고대죄는 똑똑히 알고 가라는것이 격노한 민심의 목소리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