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120개 민족단체들이 일제에 의한 《을사5조약》날조 11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서울의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반대 민족운동본부와 《한》일군사협정반대 국민행동의 공동명의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박근혜《정부》가 과거죄악을 청산하지 않은 일본과 제2의 《을사5조약》인 군사정보보호협정추진을 합리화하는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발표한 성명에서 단체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온 국민이 분노하며 《대통령하야》, 《퇴진》을 웨치는 지금 박근혜는 더이상 안보문제를 론하고 지시할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집단적자위권》행사를 골자로 하는 법시행으로 날개를 편 아베정권이 군사대국화의 길로 거침없이 나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이 《자위대》의 조선반도재진출과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지원하고 뒤받침하여 이 땅의 주권과 평화를 스스로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할것이라고 까밝혔다.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미국이 3각군사동맹완성과 동북아시아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해 강력히 요구하여왔던 문제이며 3각군사동맹이 이루어지면 조선반도는 렬강들의 각축전장이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국회》는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비준을 거부하며 국방부 장관을 해임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