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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야권의원들 박근혜퇴진투쟁 일제히 전개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국정》운영을 운운하며 검찰의 조사를 거부한 박근혜역도가 《계엄령》선포를 통해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고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여 야당세력이 일제히 반발해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퇴진운동본부를 설립하고 주말부터 전지역을 순회하며 퇴진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박근혜를 엄격히 수사할것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벌리였다.

당 원내대표는 17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군부독재를 한 《대통령》들도 감옥에 갔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반드시 력사의 법정에 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회의를 열고 국민주권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박근혜퇴진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 당은 청와대가 일부러 탄핵을 유도하면서 시간끌기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퇴진을 위한 서명운동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가 민심의 초불을 끄려고 할수록 분노는 더 타오를것이라고 밝혔다.

야3당 대표들은 17일 모임을 가지고 장외투쟁을 비롯하여 박근혜퇴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토의하였다.

박근혜퇴진을 공동목표로 범국민서명운동에 나설것과 검찰의 철저한 수사촉구, 특검과 《국정》조사공조, 시민사회와의 협력 등에 합의하였다.

이날 야3당소속과 무소속 《국회》의원 170명이 청와대앞에서 박근혜가 검찰조사를 성실히 받아들일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모든 진상이 하루빨리 철저히 규명되고 박근혜가 퇴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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