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가 겨울철물고기잡이전투로 들끓는 통천수산사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사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물고기잡이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어로공들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수산부문 일군협의회에서는 력량을 총집중하여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리며 통천수산사업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어로공들의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한편 총리는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돌아보면서 공장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인민들의 치료예방사업에 이바지할 국산화된 의료기구들을 더 많이 만들어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총리는 또한 희천2호, 10호발전소의 관리운영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며 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