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민심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가 《국정》롱락위기를 딴데로 돌려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16일 박근혜년은 부산에서의 LCT부정부패사건에 대한 《명명백백한 진상규명》이니, 《수사력량 총동원》이니, 《신속철저한 수사》니, 《련루자 엄단》이니 뭐니 하고 고아댔다.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의 의도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그 흉심을 련이어 폭로하고있다.
《경향신문》은 《검찰조사를 거부한 박대통령이 LCT물타기를 시도》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표적까지 지정해준것》으로서 정말 몰상식하고도 후안무치한 발언이라고 규탄하였다.
신문들인 《미디어오늘》, 《한겨레》는 《검찰수사를 받아야 할 대통령이 오히려 검찰에 수사지시를 내렸다.》, 《이것은 청와대를 압박해온 정치적적수인 친로무현계와 새누리당의 비박계를 동시에 잡는 묘안》, 《LCT폭탄 꺼내들어 박근혜추문을 덮겠다는 적반하장》이라고 까밝혔다.
《CBS》방송은 박근혜가 대국민약속마저 뒤집으며 검찰조사를 거부하는가 하면 LCT부정부패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까지 지시하면서 《정국을 뒤집어엎으려는 이상한 자신감을 드러내보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국민일보》, 《한국경제》를 비롯한 다른 신문들도 역도년의 잔꾀에 대해 《박근혜가 LCT사건에 대한 수사를 지시한것은 국정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의미》, 《검찰조사대상이 오히려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는 비정상적인 풍경》이라는 비난을 퍼붓고있다.
보수언론들마저 《다른 사건 이야기하기 전에 본인부터 철저히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반발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박근혜는 《본인스스로 국정롱락에 대해 책임지고 뢰물죄 등의 혐의자신분으로 즉시 검찰수사에 림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경기도 성남시장은 《본인부터 수사를 받아야지. 정말 도적이 매를 드는 후안무치한 망동》이라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