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발언한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기간 생일을 맞는 참가자들에게 생일상을 차려주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두가 오늘의 이 영광을 가슴에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서한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함으로써 녀성동맹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