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21일기사 목록
남조선 중,고등학교 학생들 박근혜퇴진투쟁에 합세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각지의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19일 서울을 중심으로 전지역에서 전개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에 적극 참가하여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제4차 범국민행동 본집회에 앞서 학생들은 청소년단체들인 《중고생혁명》과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의 주최하에 보신각앞과 영풍문고앞에서 《박근혜대통령하야촉구집회》와 《2차청소년시국대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박근혜퇴진투쟁에 계속 참가하는 등 훌륭한 미래를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이어 진행된 본집회에서 학생들은 분노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였다.

부산과 대전, 광주, 제주도, 남조선강원도 등 지방들에서도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중, 고등학교 학생들의 집회가 진행되였다.

한편 울산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청소년, 대학생들의 시국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우리가 주인이다. 박근혜는 하야하라》, 《민주주의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거리행진을 벌리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