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권력형 부정추문사건을 주도한 박근혜역도의 죄악을 고발하는 증거가 발견되였다.
이번 사건주역의 하나인 청와대의 전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안종범의 수첩에 그러한 자료들이 남아있었다 한다.
수첩에는 미르, K스포츠재단들의 설립, 모금과 관련한 박근혜의 지시사항들이 그대로 적혀있다.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들에서 직원들을 임명할때 저들이 특별히 정한 인물들을 내려보내라는 지시사항도 실려있다.
최순실의 측근인 차은택이 소유하고있는 회사에 기업광고를 몰아주도록 지시한 내용과 최순실이 단골로 정한 병원에 대한 지원, 광고사 강탈시도 등과 관련한 지시내용들도 들어있다.
안종범은 사건발생초기 재단들의 모금, 광고사강탈 등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것이라고 진술한바 있다.
이 진술내용들이 그의 수첩기록을 통해 더는 부정할수 없는 사실로 확증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