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하는 수많은 연구성과들을 달성하여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강국건설을 추동하고있다.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 세계적수준의 폴리프로필렌중합용 4세대촉매생산공정을 꾸려주어 새 품종의 섬유제품들을 국산화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나라의 전력관리를 통일적으로, 종합적으로 실현할수 있는 통합전력관리체계를 확립하였으며 농업부문에 절실히 필요한 다원소복합영양액도 연구제작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평양곡산공장 품질검사체계와 평양자라공장의 과학기술보급체계를 완성하였다.
대학에서는 통합경영관리체계를 확립하고 고무가공공정 등 여러 공정의 환기체계를 설계제작하여 평양체육기자재공장 현대화에 기여하였다.
심장질병의 진단과 치료에서 첨단설비의 하나로 되고있는 3차원심장전기벡토르측정장치를 우리 식으로 개발한것을 비롯하여 인민들의 치료예방에 도움을 주는 많은 연구성과들을 달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