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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단체 미국 등의 《인권》소동 단죄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6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 일본 등 추종세력이 앞장서 유엔에서 공화국에 대한 《인권》소동을 벌려놓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이 배후조종하고 유엔이 앞장서 국제사회질서를 어지럽히며 북을 고립압살시키려 하는 불공정한 페단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반공화국《인권》소동과 합동군사훈련, 각종 제재 등은 미국의 의도대로 전쟁을 일으키려는 행위라고 폭로하였다.

유엔은 모든 국가들에 대해 공명정대한 립장과 태도를 가지며 미국주도의 경제봉쇄 등 각종 대조선제재책동들을 철회하고 그동안 북을 상대로 저지른 부당한 제재행위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하였다.

성명은 유엔이 미국의 꼭두각시노릇을 당장 그만두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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