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8년전에 시작된 금강산관광은 남북사이의 분렬을 허물고 바다길과 땅길을 처음으로 련결시킨 력사적인 사업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금강산관광의 중단으로 남북간의 갈등이 더 심해졌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부》가 이제라도 관광을 재개하고 남조선의 경제협력기업가들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