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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가 갈 곳은 력사의 무덤밖에 없다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 박근혜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 력사의 심판을 받으라는 민심의 요구에 불복하며 버티기를 하고있지만 머지않아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희세의 정치협잡군이고 독재광이며 인간추물인 박근혜를 기어이 퇴진시키고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안기고야말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계기로 인민들의 반박근혜기운이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는 가운데 역도에 대한 지지률은 4%로까지 떨어졌다.

특히 20대, 30대의 청년들속에서는 그것이 0%로서 아예 땅바닥에 말라붙고말았다.

이것은 전반적인 남조선민심이 역도에게 완전히 등을 돌렸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부실하고 무능한 박근혜의 정체를 깨닫지 못하고 역도에게 지지표를 던진 사람들이 지금 울분과 혐오감을 금치 못하면서 무당의 손에서 놀아난 꼭두각시, 천하의 미물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는것으로써 자기들의 표를 《무조건 돌려받겠다.》고 한목소리로 웨치고있다.

오늘 남조선정국을 밑뿌리채 뒤흔들고있는 반박근혜투쟁은 지난 시기와는 달리 진보와 보수가 따로 없는 전사회적, 전지역적인 투쟁형식을 띠고있다.

이제 박근혜역도가 갈 곳은 력사의 무덤밖에 없다. 처량한 장송곡이 울리는 속에 청와대망녀의 관뚜껑을 덮을 날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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