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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경제선행부문 200일전투성과 계속 확대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경제4대선행부문이 200일전투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각지 수력발전소 로동계급은 200일전투에 들어와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전력생산을 130%이상 늘이였다. 이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효률높은 수차들을 제작도입하여 매 발전기당 평균 전력생산량을 3%이상 올려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화력발전소들에서도 련일 전력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지난 10월까지 200일전투목표를 달성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등 서부지구에 위치한 련합기업소, 탄광들에서는 예비채탄장을 마련하는것과 함께 채탄장부하률과 운반능력을 높여 석탄생산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이들이 캐낸 석탄은 전력과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중요부문들에 보내여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등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중요건설장들에 요구되는 철강재를 보내주기 위해 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도 견인초과로 많은 물동을 북부전선으로 실어나른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화물수송에서 날마다 증송의 기적소리를 울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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