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주과학기술토론회-2016이 개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되는 토론회는 위성제작기술과 응용기술에 대한 과학기술교류사업을 활발히 벌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인공지구위성제작분과, 우주재료 및 요소분과, 응용기술분과 등 6개 분과로 나뉘여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국가우주개발국, 국가과학원, 사회과학원,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기상수문국을 비롯한 20여개 단위의 교육, 과학연구기관들에서 내놓은 250여건의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평화적우주개발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 인공지구위성제작과 조종기술을 비롯하여 우주정복에서 이룩한 성과들과 그 응용경험들에 대하여 학술적으로 깊이 있게 론증하며 우주강국건설에서 나서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광범하게 토론된다.
《국제우주법에 대한 리해》, 《인공지구위성 정보자료해석의 세계적발전추세》 등 여러 제목의 과학기술강의와 다매체편집물시청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22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우주협회, 관계부문 일군들, 우주과학부문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 대학생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는 24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