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정의당 외교안보부 본부장이 21일 당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괴뢰당국의 사대매국정책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이 날로 악랄해질것으로 예견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더 기막힌것은 바로 이러한 때에 박근혜《정부》가 안보실 1차장을 미국에 파견하여 미국의 대조선강경정책을 옆에서 충동질하고있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이 《국무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지금까지 미국을 장인으로 둔 남조선이 일본을 장모로 모시는 데릴사위의 정략결혼에 대한 서약을 하는것으로 된다고 개탄하였다.
그는 모든 야당들이 박근혜퇴진을 시급히 완결하고 지금 거꾸로 가고있는 외교,안보를 하루빨리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