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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언론들 박근혜가 축출될 위기에 처하였다고 보도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주요언론들이 21일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괴뢰검찰의 중간수사결과가 발표된데 대해 언급하면서 참고인으로부터 피의자로 신분이 바뀐 박근혜에 대한 퇴진압력이 거세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한 전문기관의 분석자료를 인용하면서 박근혜가 임기전에 물러날 가능성이 70%에 달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박근혜가 《령적조언자》를 《국정》에 참가시키는 잘못된 판단을 하였으며 이번 사건으로 남조선사회에서 재벌이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하는가가 뚜렷이 드러났다고 평하였다.

AP통신은 남조선에서 《대통령》이 추문에 련관된것은 박근혜가 처음이 아니라고 하면서 력대 《대통령》들이 재임중 또는 퇴임뒤 권력형추문에 련루된 사실들에 대해 전하였다.

CNN방송은 낮은 지지률과 측근들의 범죄행위 그리고 본인의 잘못으로 박근혜가 퇴진압력을 받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언론들은 박근혜가 국민의 신뢰를 잃었으며 최근에 불거진 권력형부정부패사건으로 축출될 위기에 처하였다고 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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