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공무원로조가 22일 박근혜퇴진을 위한 롱성투쟁돌입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하여 로조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박근혜가 퇴진해야 한다는 의견에 97%가 찬성하고있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95%가 《국정》롱락사태해결을 위한 투쟁에 참가할것을 결의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30일에 진행될 민주로총의 총파업에 합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정부》종합청사와 《국회》청사, 청와대앞 그리고 광화문광장에서 2주간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롱성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