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대한변호사협회》가 22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여 박근혜가 《국정》롱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
선언문은 《대통령》이 최순실과 권력을 나누어 행사한것은 비리성적이라고 비난하였다.
《대통령》이 스스로 법을 어기고 《국정》을 롱락한것으로 하여 그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이 100만이상의 초불로 타올랐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사과를 하면서도 진실을 숨기고 아직까지 검찰의 조사를 거부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완전히 저버렸다고 규탄하였다.
《대통령》이 《국정》을 계속 담당하는것은 너무도 위험한것만큼 조건없이 즉시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분노를 알고 그들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선언문은 검찰과 특검이 정치권의 눈치를 살피며 수사강도를 조절할 경우 국민의 신뢰를 더욱 잃고 더이상 존재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대통령》과 관계자들의 범죄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