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23일기사 목록
분노를 자아내는 박근혜의 7시간행적의 진상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의 《국민일보》에 의하면 박근혜가 《세월》호침몰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자취를 감추었던 7시간동안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사회망에 올라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더욱 격앙시키고있다.

《박근혜 성형수술 완벽한 증거 <세월>호사고후 7시간비밀 최순실 병원 의뢰의혹》이라는 제목으로 된 동영상을 보면 박근혜의 외모가 《세월》호침몰후 확연히 달라졌다는것을 알수 있다.

동영상은 2012년과 2015년에 찍은 박근혜의 사진을 비교하였다.

그에 의하면 박근혜의 눈가의 주름이 눈에 뜨이게 없어졌다.

《세월》호가 침몰되기 하루전날 《국무회의》에 나타났던 박근혜의 상통과 참사후 한달가량 지난 2014년 5월 19일 《대국민담화》를 발표할 때의 낯짝을 비교한 사진도 제시되였는데 역시 같은 사실을 확증하고있다.

동영상에는 또한 이렇게 달라진 낯짝을 들고 《세월》호가 침몰한지 7시간만에 나타난 박근혜가 당시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그렇게 발견하기 힘드냐》고 떠벌이는 등 역겹게 횡설수설하였다는 자막과 해당한 장면이 첨부되여있다.

17일 이 동영상이 게시된지 하루만에 열람회수가 32만 1,300회이상에 달하였다.

열람자들은 《정치에 신경을 쓰라니까 얼굴에만 신경 쓰고있었다.》,《동영상의 증거 확실하다.》 등으로 솟구치는 분노를 누르지 못하면서 하루동안에만도 박근혜를 단죄하는 2,000여건의 글들을 올리였다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