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3일 《민심을 대변하는 언론의 힘은 크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전모가 남조선언론들에 의하여 상세히 드러나고있다.
《JTBC》방송, 《국민일보》, 《오마이뉴스》, 《민족일보》 등 수많은 언론들이 앞을 다투어 사건의 내막을 계속 발가놓고있다.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이번 사건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국기문란사건》이라고 하면서 봉건시대에도 있을수 없었던 일이 일어났다고 규탄하였다.
언론들은 《이제 더이상 참을수 없다.》, 《이런 야만적인 불법행위와 권력람용을 강행하는 현 정부와 대통령은 탄핵대상이다.》 등 각계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하고있으며 극우보수언론들마저 박근혜년에게 등을 돌려대고 그의 가련한 처지를 조소하고있다.
《CBS》방송이 주장한바와 같이 100만여명의 남녘민중이 리념과 정치적경향의 차이를 떠나 한자리에 모일수 있은 리유는 사회의 근본을 무너뜨린 추문사건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에 있다.
진보와 보수를 초월하여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있는 언론활동이야말로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 시대의 선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려는 정당하고 의로운 행동이 아닐수 없다.
언론이 폭로한것처럼 이번 추문사건은 결코 최순실과 몇몇 청와대, 행정부졸개들의 개별적사건이 아니라 보수세력의 우두머리인 박근혜역도년이 빚어낸 특대형의 권력부패사건이다.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사건 등은 자기와 측근의 치부와 탐욕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사회전체를 서슴없이 죽음에로 몰아넣는 박근혜역도년의 반역통치가 안아온 필연적산물이다.
현실은 박근혜역도와 같은 보수세력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한 제2, 제3의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련속 꼬리를 물고 일어나게 될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의 분노한 민심은 바로 썩을대로 썩은 남조선의 이러한 정치풍토를 완전히 갈아엎을것을 요구하고있다.
민심은 이미 박근혜역도년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렸으며 이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다.
지금 역도년은 이러한 민심과 언론이 하나가 되는것을 제일 두려워하고있다.
하기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민중선동을 위해 일부 언론과 야당들이 꾸며낸 《거대한 음모》라고 우겨대고 앞서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의 진실을 폭로한 언론들을 그 무슨 《문건루출죄》로 몰아 탄압대상으로 삼은것이다.
언론이 극악한 파쑈독재의 탄압을 면하고 진정한 자유를 찾자면 부패한 《정권》의 어용나팔수, 《파수군》이 아니라 민심에 호응하는 언론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민심을 대변하는 언론의 힘은 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