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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신문 박근혜의 즉시 퇴진 요구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2일 박근혜의 즉시 퇴진을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해내외동포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이러저러한 구실을 핑게로 퇴진을 늦추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국민의 절대다수가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고있지만 그가 자기 자리에 눌러 앉아있으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박근혜가 지지률이 력사에 없는 4%로 추락하여 얼굴을 들고다닐수 없는 지경에 빠졌지만 아직도 《대통령》행세를 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한편 2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는 100만이 넘는 국민들이 초불투쟁을 벌렸으나 박근혜가 아직 그 자리에 앉아있다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국정》롱락의 특급범죄자가 아직도 청와대에 앉아있는것 자체가 비상사태라고 하면서 박근혜를 빨리 퇴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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