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강원도 원주와 횡성의 40여개 정당, 단체들이 17일 박근혜퇴진 비상원주횡성행동을 결성하였다.
단체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21일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국정》을 롱락한 박근혜《정권》에 분노한 국민들이 《정권》퇴진운동에 나서게 되였다고 밝혔다.
《대통령》의 권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때 항상 국민들이 분연히 떨쳐일어났다고 하면서 4.19봉기, 6월항쟁이 바로 그 실례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번 《국정》문란의 주범인 박근혜《정권》의 퇴진을 위해 힘을 합쳐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민주주의 파괴, 민생파탄, 부패의 몸통 범죄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는 제목의 결성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의 《대통령》직을 연장시키기 위한 그 어떤 정치적거래도 반대한다고 지적하였다.
2선후퇴니, 중립내각구성이니, 영예로운 퇴진이니 하는것들을 들고나오는 일부 정치인들의 립장은 국민의 뜻과 전혀 상관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 퇴진, 《새누리당》해체, 정경유착 재벌총수 구속 등을 요구하였다.(끝)